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종전안 협상이 원하는 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다시 이란을 공격할 수 있다고 압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영국 스카이뉴스 특파원과 통화에서 이번 휴전이 미국의 '완전한 승리'라며 "군사적으로 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자평했습니다.
이어 "협상 결과가 좋지 않으면 언제든 아주 쉽게 되돌아갈 것"이라며 이란을 다시 공격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란이 제시한 10개항의 종전안에 대해서는 "그 중 상당수는 매우 훌륭하고, 대부분은 이미 충분히 협상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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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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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협상 결과가 좋지 않으면 언제든 아주 쉽게 되돌아갈 것"이라며 이란을 다시 공격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란이 제시한 10개항의 종전안에 대해서는 "그 중 상당수는 매우 훌륭하고, 대부분은 이미 충분히 협상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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