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남학생 입학을 반대하며 학교 시설물에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대 학생 10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공동재물손괴·공동건조물침입 혐의로 성신여대 학생 13명 중 10명을 지난 2월 검찰에 송치했고, 나머지 3명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11월,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입학 허용에 반대하며 성신여대 캠퍼스 시설물에 래커칠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성신여대는 래커칠 시위 등을 벌인 학생 13명을 특정해 재물손괴 등 혐의로 고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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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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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2024년 11월,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입학 허용에 반대하며 성신여대 캠퍼스 시설물에 래커칠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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