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허위·조작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경찰이 모니터링을 강화합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기존 '허위정보 유포 단속 태스크포스'를 확대해 서울과 경기남부, 광주, 경남 총 4개 시도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사이버분석팀'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8일) '달러 강제 매각설' 유포 사건을 수사하는 경기남부경찰청을 방문한 유 직무대행은 "의도적인 허위·조작정보 유포는 중대한 범죄"라며 "신속한 탐지와 차단, 강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