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는 왕이 외교부장이 오늘(9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하는 것과 관련해 양국 협력 확대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마오닝 대변인은 어제(8일) 정례 브리핑에서 “양국은 산수로 이어진 전통적 우호 이웃”이라며, 관계 유지와 발전이 중국의 일관된 전략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방북은 코로나 이후 재개된 교류 흐름 속에서 이뤄진 고위급 접촉으로, 북중 관계 강화 움직임으로 평가됩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정세 조율과 북중 공조 재정비 계기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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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삼진(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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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북은 코로나 이후 재개된 교류 흐름 속에서 이뤄진 고위급 접촉으로, 북중 관계 강화 움직임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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