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을 전격 합의한 배경에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직접 승인이 있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현지시간 8일 보도했습니다.
악시오스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전령을 통해 쪽지를 주고받으며 협상에 응하라고 내린 지시가 "획기적인 진전"이었고, "그가 허락하지 않았다면 합의가 성사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현지 소식통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운송 재개를 어느 정도까지 허용할지, 이스라엘이 휴전 합의를 얼마나 확실하게 지킬지가 관건"이라며, "견해차가 여전해 전쟁이 재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악시오스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전령을 통해 쪽지를 주고받으며 협상에 응하라고 내린 지시가 "획기적인 진전"이었고, "그가 허락하지 않았다면 합의가 성사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현지 소식통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운송 재개를 어느 정도까지 허용할지, 이스라엘이 휴전 합의를 얼마나 확실하게 지킬지가 관건"이라며, "견해차가 여전해 전쟁이 재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