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5대 금융지주사가 차량 2부제를 자율 시행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은 지난 6일부터, 신한금융과 우리금융은 어제(8일)부터 차량 2부제를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KB금융은 내일(10일)부터, 하나금융은 오는 13일부터 자율적 차량 2부제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지주사들은 차량 2부제 외에도 건물 실내 온도와 조명을 제한하고, 엘리베이터를 축소 운행하는 등 에너지 절감 조치를 자체적으로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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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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