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합의하며 각국 정상들이 자국 선박을 빼내기 위한 외교전에 돌입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휴전이 이뤄진 8일 오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25분간 전화 통화를 가졌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을 포함한 모든 국가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 안전 확보를 신속하게 요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엑스(X)를 통해 페제시키안 대통령 및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밝히며 "어떤 합의든 호르무즈 해협 문제까지 다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