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이란 국적이 아닌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AFP 통신은, 선박 추적 사이트 '마린트래픽'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습니다.

해당 선박은 가봉 국적의 유조선 'MSG호'로, 약 7,000톤의 아랍에미리트산 석유를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인도 아에기스 피파바브 항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승욱(winnerwo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