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이란 국적이 아닌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AFP 통신은, 선박 추적 사이트 '마린트래픽'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습니다.
해당 선박은 가봉 국적의 유조선 'MSG호'로, 약 7,000톤의 아랍에미리트산 석유를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인도 아에기스 피파바브 항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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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winner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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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선박은 가봉 국적의 유조선 'MSG호'로, 약 7,000톤의 아랍에미리트산 석유를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인도 아에기스 피파바브 항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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