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은 내일(11일)부터 12일까지 옥정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옥정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에서는 축하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20년 이상 된 벚나무들이 줄지어 늘어선 벚꽃길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이 밖에도 경성 의상 대여 체험을 통해 감성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습니다.
군은 축제기간 셔틀버스 27대를 동원해 방문객 편의 제공에 노력합니다.
[화면제공 임실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축제에서는 축하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20년 이상 된 벚나무들이 줄지어 늘어선 벚꽃길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이 밖에도 경성 의상 대여 체험을 통해 감성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습니다.
군은 축제기간 셔틀버스 27대를 동원해 방문객 편의 제공에 노력합니다.
[화면제공 임실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