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0일) 청와대에서 민주노총 관계자들을 초청해 노동계 현안들을 논의합니다.

청와대는 이번 간담회가 "'노동이 존중받는 나라, 함께 만드는 상생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노동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간담회에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24명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합니다.

앞서 지난달 청와대는 한국노총과 간담회를 진행했는데, 민주노총과 간담회를 갖는 건 이번 정부 들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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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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