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중동 전쟁의 여파로 세계 경제 성장이 둔화할 것이며, 최상의 시나리오에서도 이전 상태로의 완전한 복귀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워싱턴DC IMF 연설을 통해, "새로운 평화가 지속되더라도 성장 속도는 더뎌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전쟁의 파급 효과를 고려할 때 IMF 자금 지원 수요가 적게는 200억달러에서 많게는 500억달러까지 늘어날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승욱(winnerwo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