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휴전 첫날, 이스라엘이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대대적으로 공습해 3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레바논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 공습으로 하루 동안 303명이 숨지고 1,150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사망자 중에는 여성과 어린이 100여 명은 물론 레바논 정부군 병사 4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이 시작된 이후 레바논 내 누적 사망자는 1,888명, 부상자는 6,092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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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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