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많은 독자가 택한 오디오북은 양귀자의 소설 '모순'이었습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오디오북 판매 순위에서 '모순'이 1위를 차지했고 김금희의 장편소설 '첫 여름, 완주'가 2위를 기록했습니다.

1998년 출간된 '모순'은 유튜버 추천 등의 영향으로 다시 인기를 끌면서 종이책은 2025년 내내 교보문고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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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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