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부분의 비는 그쳐가고 있지만,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선 아직 비구름이 남아 우산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비는 오전까지 5mm 안팎 더 내리는 곳이 있겠는데요.
경기 동부와 충북에선 오후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는 저녁까지 조금 더 이어지다 그치겠습니다.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제주도는 종일 흐리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수도권과 강원, 경북 동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산간 지역에서 초속 20m가 넘게 몰아칠 텐데요.
간판이 날아갈 정도의 위력인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기온은 어제보다 약간 올랐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춘천, 대전 14도 보이겠고요.
광주는 18도, 영남 일부에선 부산 21도, 울산 23도까지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주말 사이엔 전국이 20도를 웃돌며 날이 점점 더 따뜻해지겠습니다.
본격적인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일요일 오후부터 밤사이 전남 남부와 제주를 시작으로, 월요일 오후까지 그 밖의 남부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앞으로 비는 오전까지 5mm 안팎 더 내리는 곳이 있겠는데요.
경기 동부와 충북에선 오후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는 저녁까지 조금 더 이어지다 그치겠습니다.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제주도는 종일 흐리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수도권과 강원, 경북 동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산간 지역에서 초속 20m가 넘게 몰아칠 텐데요.
간판이 날아갈 정도의 위력인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기온은 어제보다 약간 올랐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춘천, 대전 14도 보이겠고요.
광주는 18도, 영남 일부에선 부산 21도, 울산 23도까지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주말 사이엔 전국이 20도를 웃돌며 날이 점점 더 따뜻해지겠습니다.
본격적인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일요일 오후부터 밤사이 전남 남부와 제주를 시작으로, 월요일 오후까지 그 밖의 남부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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