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가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이른바 전쟁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조금 전 합의문을 발표하고, 추경안을 오후 본회의에서 처리하되 규모는 정부안인 26조2천억원 규모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의문에는 고유가에 따른 농어민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농기계 유가연동보조금을 신설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K-패스를 한시적으로 50% 할인하는 예산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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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youst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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