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중학교 3학년 학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A양 등 또래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양 등은 지난 5일 오후 7시 50분쯤 청주 무심천 벚꽃 축제가 열리던 둔치 무대 뒤편 임시주차장에서 피해자 B양을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축제 자원봉사자가 A양 등을 제지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피해자 B양은 사건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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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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