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전환 가속화에 경제계가 머리를 맞댔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오늘(10일) AI 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전환, 'AX' 가속화를 위한 3대 과제로 제도적 장벽 개선과 선도 사례 축적 등을 제시했습니다.

AI 혁신위원장인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개회사에서 "AI를 잘 만드는 나라에서 잘 쓰는 나라로 도약할 때"라며 글로벌 AI 경쟁의 성패는 기술의 우위만큼이나 속도가 좌우하게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혁신위는 민간 경제단체 최초의 AI 분야 위원회로, 관련 정책과제를 발굴해 정부와 국회에 제안하고 연구·기술 확산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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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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