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향하며 긍정적인 협상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시간 10일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과 만나 "이란이 선의로 협상할 의향이 있으면 기꺼이 손을 내밀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만약 우리와 장난치려고 한다면 미국이 그렇게 수용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분명한 가이드라인을 줬다며 긍정적인 협상을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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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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