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야구가 개막 14일 만에 정규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KBO에 따르면, 어제(10일) 경기까지 야구장을 찾은 관중은 101만 1천400여명이었습니다.
이는 55경기, 14일 만에 기록한 수치로 역대 최소 경기이자 최소 일수 100만 관중 기록입니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60경기, 16일이었습니다.
지난달 28일 개막한 KBO리그 정규시즌은 어제(10일) 기준, 경기당 평균 1만8천300여명이 입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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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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