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오는 8월 한국을 방문합니다.

프로축구 제주 SK는 어제(10일)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가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축구 팬들이 선수단의 훈련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오픈 트레이닝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을 방문하는 건 지난 2024년 8월 이후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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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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