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지원 등을 위해 마련된 추가경정예산안이 임시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정부는 오늘(11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26조 2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추경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추경안에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과 석유 최고가격제 지원을 위한 예산 등이 반영됐습니다.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서민과 소상공인, 수출 기업인들이 한시라도 빨리 추경 효과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사업계획 확정과 집행에 박차를 가해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드려야 한다"고 강조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정부는 오늘(11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26조 2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추경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추경안에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과 석유 최고가격제 지원을 위한 예산 등이 반영됐습니다.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서민과 소상공인, 수출 기업인들이 한시라도 빨리 추경 효과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사업계획 확정과 집행에 박차를 가해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드려야 한다"고 강조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