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회담이 열리게 되는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현지시간 10일 "지금은 운명이 갈리는 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샤리프 총리는 양측의 회담이 열리기 하루 전인 이날 TV 연설을 통해 "파키스탄 지도부는 이번 회담이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과 미 CNN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샤리프 총리는 "이 회담이 성공하고 수많은 생명이 구해져 세계에 평화가 찾아오도록 모두 기도하길 요청한다"고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