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대표단 파키스탄 도착…협상 개시 촉각■
미국과 이란의 협상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습니다.
양국 대표단은 조만간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결렬시 공격"…이란 "레바논 휴전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결렬될 경우 고강도 공격을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은 '레바논 내 휴전' 등이 선결 조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레바논 14일 워싱턴서 첫 대면 협상■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종전 협상의 중대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 간 첫 대면 협상이 오는 1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李, 보편인권 신념 표명…이스라엘 반박 유감"■
이스라엘 외교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SNS 게시글 내용과 관련해 '규탄' 성명을 낸 데 대해 우리 외교부가 "대통령 발언 취지를 잘못 이해했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최대 60만원■
정부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국민 부담을 덜기 위해 27일부터 국민 70%에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미국과 이란의 협상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습니다.
양국 대표단은 조만간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결렬시 공격"…이란 "레바논 휴전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결렬될 경우 고강도 공격을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은 '레바논 내 휴전' 등이 선결 조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레바논 14일 워싱턴서 첫 대면 협상■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종전 협상의 중대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 간 첫 대면 협상이 오는 1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李, 보편인권 신념 표명…이스라엘 반박 유감"■
이스라엘 외교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SNS 게시글 내용과 관련해 '규탄' 성명을 낸 데 대해 우리 외교부가 "대통령 발언 취지를 잘못 이해했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최대 60만원■
정부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국민 부담을 덜기 위해 27일부터 국민 70%에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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