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압도적인 선두로 나서며 대회 2연패에 파란불을 켰습니다.
매킬로이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공동 2위 샘 번스, 패트릭 리드와는 무려 6타 차로, 매킬로이는 마스터스 역사상 36홀 최다 격차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매킬로이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공동 2위 샘 번스, 패트릭 리드와는 무려 6타 차로, 매킬로이는 마스터스 역사상 36홀 최다 격차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