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북 임실에 있는 붕어섬 생태공원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만날 수 있는 지역 대표 관광지입니다.
봄을 맞아 붕어섬에 꽃들이 활짝 피고 또 꽃 축제도 진행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420m의 임실 붕어섬 출렁다리를 건너자 알록달록한 꽃이 반겨줍니다.
아름다운 꽃을 기억하기 위해 관람객은 손을 분주히 움직이며 촬영합니다.
<마은주/광주광역시> "날씨가 좋고 그래서 여기 옥정호 호수 한번 둘러보러 왔거든요. 근데 사람도 많고 꽃도 많이 피어서 정말 좋네요."
봄을 맞아 전북 임실 붕어섬에 꽃들이 만개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에 개장한 붕어섬은 전국에서 18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며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나성구/충남 서천군> "1년에 처음 나오는 봄나들이에 직장 동료들과 같이 와서 아주 즐거운 추억을 남길 것 같습니다."
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벚꽃 축제도 개막하면서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20년 이상 된 벚나무들이 줄지어 늘어선 벚꽃길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축제 기간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경성 의상 대여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습니다.
<여운길/전북 임실군 옥정호힐링 과장> "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옥정호 붕어섬에 오셔서 꽃과 함께 즐거운 추억 남기고 다양한 먹거리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을 심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한다는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엄승현입니다.
[영상취재기자 정경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전북 임실에 있는 붕어섬 생태공원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만날 수 있는 지역 대표 관광지입니다.
봄을 맞아 붕어섬에 꽃들이 활짝 피고 또 꽃 축제도 진행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420m의 임실 붕어섬 출렁다리를 건너자 알록달록한 꽃이 반겨줍니다.
아름다운 꽃을 기억하기 위해 관람객은 손을 분주히 움직이며 촬영합니다.
<마은주/광주광역시> "날씨가 좋고 그래서 여기 옥정호 호수 한번 둘러보러 왔거든요. 근데 사람도 많고 꽃도 많이 피어서 정말 좋네요."
봄을 맞아 전북 임실 붕어섬에 꽃들이 만개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에 개장한 붕어섬은 전국에서 18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며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나성구/충남 서천군> "1년에 처음 나오는 봄나들이에 직장 동료들과 같이 와서 아주 즐거운 추억을 남길 것 같습니다."
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벚꽃 축제도 개막하면서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20년 이상 된 벚나무들이 줄지어 늘어선 벚꽃길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축제 기간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경성 의상 대여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습니다.
<여운길/전북 임실군 옥정호힐링 과장> "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옥정호 붕어섬에 오셔서 꽃과 함께 즐거운 추억 남기고 다양한 먹거리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을 심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한다는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엄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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