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중동발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비해 병의원과 약국의 의약품 사재기 방지를 위한 공급 제한 조치에 착수했습니다.
유한양행은 해열진통제와 수액제의 대량 주문시 영업부서장 승인 절차를 도입했으며, 한미약품은 포장지 공급량을 약국별 직전 3개월 평균치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HK이노엔과 JW신약 등 수액제 업체들도 과다 주문에 대한 물량 조정과 도매 출하 제한에 나서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조업체들과 간담회를 열고 수급 현황을 점검 중이며, 업계는 원자재 공급이 정상화될 때까지 보수적인 공급 기조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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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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