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총생산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5 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국가채무는 1,304조5천억원으로 전년 결산보다 129조4천억원 늘었습니다.

이는 공식 집계를 공표하기 시작한 1997년 이후 가장 큰 증가폭입니다.

국가채무가 최대 규모로 늘면서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도 급상승했습니다.

국가채무비율은 2024년 46%에서 2025년 49%로 3%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국가통화기금 IMF도 한국 재정 지표가 예상보다 어두워질 것으로 분석한 바 있습니다.

작년 10월 IMF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일반정부부채가 2030년이면 GDP의 64.3%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주영(ju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