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여아는 이재명 대통령 SNS의 글에 대한 엇갈린 반응을 내놨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북한 인권에는 침묵하고 국제사회에는 훈계하는 선택적 인권이자 이중 잣대"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내고 "정쟁을 위해 외교 성과를 깎아내리는 행태에 유감"이라며, 보편적 인권에 목소리를 내는 것이 정부의 실용 외교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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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winner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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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내고 "정쟁을 위해 외교 성과를 깎아내리는 행태에 유감"이라며, 보편적 인권에 목소리를 내는 것이 정부의 실용 외교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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