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은 미국과 이란 간 최고위급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미국의 출구전략 모색에 큰 타격이 가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CNN은 "미국은 신속한 해결을 원했지만 이란은 장기적인 협상을 선호했다"며 "추가 협상을 위해서는 이란이 입장을 바꿔야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또 "트럼프 행정부가 달갑지 않은 선택지들에 직면했다"며 "어떤 선택을 하든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직접 대화 자체가 긍정적 신호였지만 핵심 쟁점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며 당분간 혼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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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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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는 "직접 대화 자체가 긍정적 신호였지만 핵심 쟁점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며 당분간 혼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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