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이은 군사작전 감행 대상으로 쿠바를 꼽은 것을 두고 반발했습니다.

미겔 디아즈 카넬 쿠바 대통령은 미 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쿠바에 대해 군사 공격을 시작할 정당성은 없다"며 "쿠바 침공은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과의 대화와 합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가능하지만 쉽지 않다"며 "미국은 다른 국가들과 대화하면서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 공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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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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