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최민정·심석희가 다음 시즌도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오늘(12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최민정과 심석희는 1,2차 대회 랭킹 포인트 총점에서 1,2위를 차지해 다음 시즌에도 국가대표로 활약하게 됐습니다.

올림픽 2관왕 김길리는 직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올라 대표팀에 자동 선발됐습니다.

한편 최민정은 2026-2027시즌을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밝혀 태극마크를 달고서 마지막 시즌을 보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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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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