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소행으로 추정되는 공격 여파로 감소했던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횡단 송유관 운영이 정상화됐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는 현지시간 12일 동서 횡단 송유관 원유 수송 능력이 하루 700만 배럴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서 횡단 송유관은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에 봉쇄된 상황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서부 홍해를 통해 유일하게 석유를 수출하는 경로인데, 지난 9일 외부 공격으로 수송 능력이 하루 70만 배럴 감소한 바 있습니다.
사우디 에너지부는 "신속한 복구를 통해 국내 및 세계 시장에 공급 신뢰성과 연속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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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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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횡단 송유관은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에 봉쇄된 상황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서부 홍해를 통해 유일하게 석유를 수출하는 경로인데, 지난 9일 외부 공격으로 수송 능력이 하루 70만 배럴 감소한 바 있습니다.
사우디 에너지부는 "신속한 복구를 통해 국내 및 세계 시장에 공급 신뢰성과 연속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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