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계획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영국 정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12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절차에 대해 "우리는 항행의 자유와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계속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프랑스 등과 함께 항행 자유 보호를 위한 광범위한 연합을 구성하려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이 추진하는 군사적 봉쇄 방식과 거리를 두며 다자 협력을 통해 해상 안전 확보 방안을 구상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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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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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프랑스 등과 함께 항행 자유 보호를 위한 광범위한 연합을 구성하려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이 추진하는 군사적 봉쇄 방식과 거리를 두며 다자 협력을 통해 해상 안전 확보 방안을 구상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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