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6명꼴로 '중동발 리스크'에 대한 정부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제보팀장 의뢰로 지난 8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7%가 정부 대응을 긍정 평가했습니다.

부정 평가는 33.1%로 집계됐습니다.

국제 유가 상승이 생활비 부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79.2%가 부담된다고 답했고, 부담되지 않는다는 응답은 19.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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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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