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여파로 전 세계 3,250만 명이 빈곤층으로 전락할 위험을 맞았다고 유엔개발계획이 분석했습니다.

유엔개발계획은 6주간 석유와 가스 생산에 큰 지장이 생기고 고비용이 8개월간 지속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생할 경우 에너지·식품 문제와 경제성장 둔화라는 "3중 쇼크"가 발생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전 세계 빈곤인구 증가분의 절반은 개발도상국 위주의 에너지 순수입국 37개국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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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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