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이 중국이 이란전 기간에 석유를 오히려 더 비축했다며 "신뢰하기 어려운 파트너"라고 지적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14일 기자들과 만나 "중국은 지난 5년간 세 번이나 신뢰할 수 없는 글로벌 파트너로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또 중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부족 사태에 도움을 주기보다는 석유를 더 비축하고 일부 상품 수출을 제한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준혁(baktoyo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