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찰이 선거 범죄 대응을 위한 전국 지휘부 화상회의를 열었습니다.

경찰은 다음달 20일 24시간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열고 흑색선전, 금품수수, 공무원의 선거 관여 등 5대 선거 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과 첩보 수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중동 전쟁 상황을 악용한 가짜뉴스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4개 시도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에 '사이버 분석팀'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허위정보 최초 유포자를 끝까지 추적해 처벌해야 한다"면서 무관용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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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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