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여파 등으로 이달 주택사업경기 침체가 심화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4월 전국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25.3포인트 하락한 63.7으로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서울은 87.8, 경기는 76.9으로 각각 12.2포인트, 23.1포인트 빠졌습니다.

주산연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과 경기 둔화 우려, 유가상승에 따른 건설 원가 상승, 최근 금리 상승 추세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와 정부의 보유세 강화 정책 예고 등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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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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