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저녁 7시반쯤 경북 상주시 화서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나 1시간 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47대, 진화 인력 143명을 동원해 저녁 8시 47분쯤 불길을 모두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북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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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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