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다음 주 열릴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5일 파키스탄 매체는 양국이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협상을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은 회담을 위한 행정·보안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이날 협상 결렬 이후에도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과 메시지 교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협상이 재개될 경우, 우라늄 농축 문제와 제재 해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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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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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당국은 회담을 위한 행정·보안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이날 협상 결렬 이후에도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과 메시지 교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협상이 재개될 경우, 우라늄 농축 문제와 제재 해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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