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과의 1차 종전 협상이 결렬된 후에도 중재국을 통해 간접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 시간 15일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과 메시지 교환이 여러 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파키스탄 대표단을 조만간 맞이한다며 양측의 세부적인 견해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미국과 2차 회담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휴전 기간 연장도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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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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