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산 이외의 원유 물량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임 차액을 전액 보전해주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 주재로 '나프타·원유 수급 대응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이번달부터 6월까지 석 달 간 미주나 아프리카, 유럽 등 비중동 지역에서 도입한 원유에 대해, 중동산 대비 운임 차액 전액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