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해군 최고위급 지휘관들이 어제(15일) 서울에서 만나 만찬 간담회를 갖고 북핵 위협에 대응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서울 해군총장 공관에서 열린 만찬에는 김경률 해군참모총장과 스티븐 쾰러 미군 태평양함대사령관,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이 참석했습니다.
태평양 역내 해양 안보정세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해양 안보협력 증진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만찬에 앞서서는 한미, 한일 간 양자 대담도 진행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서울 해군총장 공관에서 열린 만찬에는 김경률 해군참모총장과 스티븐 쾰러 미군 태평양함대사령관,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이 참석했습니다.
태평양 역내 해양 안보정세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해양 안보협력 증진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만찬에 앞서서는 한미, 한일 간 양자 대담도 진행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