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지난달 발매한 신보 '아리랑'의 곡 일부가 SNS를 통해 사전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며 소속사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가 앨범 발매 전 노래를 유출한 익명의 엑스 이용자를 고소하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엑스 계정에는 신보 발매 전인 지난달 초 '아리랑'에 수록된 신곡 일부가 공개됐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계정 소유주의 신상 확인을 위해 엑스 측에 정보제공을 요구하는 소환장 발부를 미국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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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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