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 중·고교생 승용차 무면허 운전…"당근서 차량구매"
오늘의 첫 번째 소식입니다.
중고등학생들이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기사 확인해보겠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중고교생 5명을 무면허 운전 및 방조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7일 새벽 3시 30분쯤, 금정구 일대에서 차량 두 대를 나눠 타고 무면허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로에서 충돌 위기에 놓이자 한 차량이 이를 피하려다 가로수를 들이받고 멈춰 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은 해당 차량을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구매했다고 밝혔는데요.
중고 거래 과정에서 신분증이나 운전면허 확인은 이뤄지지 않은 걸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피카소 작품이 17만원?…자선 복권 샀다가 행운
다음 기사입니다.
그림 한 점이 수천억 원을 호가하는 스페인 출신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이 자선 복권 행사를 통해 약 17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미국 현지매체에 따르면 피카소의 1941년작 ‘여인의 머리’가 ‘피카소를 100유로에’라는 자선 프로젝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전달됐습니다.
당첨자는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소프트웨어 판매업 종사자 남성으로, 미술 애호가로 알려졌는데요.
그는 당첨 사실을 통보 받았을 때 “사기가 아닌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 자선 행사는 2013년 처음 시작된 행사로, 100유로짜리 복권을 판매한 뒤 실제 피카소 작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요.
복권 수익금은 유럽 전역에서 알츠하이머병 임상 연구를 지원하는 연구 재단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 게임 '붉은사막' 출시 26일만에 500만장 돌파
마지막 소식입니다.
출시 한 달째가 돼가는 국내 게임사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게임이 판매량 500만 장을 달성했습니다.
기사와 함께 확인해보시죠.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은 지난달 20일 출시 첫날 200만장이 팔리며 한국 패키지 게임 중 최단기간 최다 판매량 기록을 세웠는데요.
4일 차엔 300만 장을 돌파했고, 어젠 공식 SNS를 통해 판매량이 500만 장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붉은사막’은 출시 직후 풍부한 콘텐츠 분량와 기술적 완성도가 주목 받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했는데요.
특히 북미와 유럽권에서 좋은 평가가 나오면서 매출 상당수에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 중·고교생 승용차 무면허 운전…"당근서 차량구매"
오늘의 첫 번째 소식입니다.
중고등학생들이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기사 확인해보겠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중고교생 5명을 무면허 운전 및 방조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7일 새벽 3시 30분쯤, 금정구 일대에서 차량 두 대를 나눠 타고 무면허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로에서 충돌 위기에 놓이자 한 차량이 이를 피하려다 가로수를 들이받고 멈춰 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은 해당 차량을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구매했다고 밝혔는데요.
중고 거래 과정에서 신분증이나 운전면허 확인은 이뤄지지 않은 걸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피카소 작품이 17만원?…자선 복권 샀다가 행운
다음 기사입니다.
그림 한 점이 수천억 원을 호가하는 스페인 출신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이 자선 복권 행사를 통해 약 17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미국 현지매체에 따르면 피카소의 1941년작 ‘여인의 머리’가 ‘피카소를 100유로에’라는 자선 프로젝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전달됐습니다.
당첨자는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소프트웨어 판매업 종사자 남성으로, 미술 애호가로 알려졌는데요.
그는 당첨 사실을 통보 받았을 때 “사기가 아닌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 자선 행사는 2013년 처음 시작된 행사로, 100유로짜리 복권을 판매한 뒤 실제 피카소 작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요.
복권 수익금은 유럽 전역에서 알츠하이머병 임상 연구를 지원하는 연구 재단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 게임 '붉은사막' 출시 26일만에 500만장 돌파
마지막 소식입니다.
출시 한 달째가 돼가는 국내 게임사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게임이 판매량 500만 장을 달성했습니다.
기사와 함께 확인해보시죠.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은 지난달 20일 출시 첫날 200만장이 팔리며 한국 패키지 게임 중 최단기간 최다 판매량 기록을 세웠는데요.
4일 차엔 300만 장을 돌파했고, 어젠 공식 SNS를 통해 판매량이 500만 장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붉은사막’은 출시 직후 풍부한 콘텐츠 분량와 기술적 완성도가 주목 받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했는데요.
특히 북미와 유럽권에서 좋은 평가가 나오면서 매출 상당수에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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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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