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야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습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어제(15일) 류 감독을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류 감독은 대한체육회 승인을 받은 뒤 스태프 구성과 선수 선발 작업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앞서 류 감독은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한국을 17년만에 8강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한국 야구는 올해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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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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