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이 최근 대검찰청 압수수색 과정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대검찰청과 중앙지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추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심 전 총장의 PC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2024년 10월 중앙지검은 김건희 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을 무혐의 처분했는데 심 전 총장은 이보다 한 달 앞선 시점에 청장직에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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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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