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기본합의 더 접근…성사시 휴전 연장"■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서 양측이 "기본 합의에 조금 더 다가갔고, 포괄적 합의를 위해 휴전 연장이 필요하다"고 미국 정치 전문 매체가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4월내 합의"…"휴전연장 요청 안해"■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 인터뷰에서 "4월말까지 이란과 합의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미국이 휴전 연장 요청을 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란, 호르무즈 개방안 제시…오만영해 공격자제"■
미국과 이란의 물밑 협상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란이 미국에 "오만영해를 지나는 선박은 공격하지 않겠다"는 제한적인 해협 개방안을 제의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5월 유류할증료 급등…'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중동전쟁 이후 원유 수급 문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항공이 오늘,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등급을 최고 단계인 33단계로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 "세월호 12주기…비극 반복 않도록"■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국가의 부재로 위협 받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서 양측이 "기본 합의에 조금 더 다가갔고, 포괄적 합의를 위해 휴전 연장이 필요하다"고 미국 정치 전문 매체가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4월내 합의"…"휴전연장 요청 안해"■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 인터뷰에서 "4월말까지 이란과 합의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미국이 휴전 연장 요청을 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란, 호르무즈 개방안 제시…오만영해 공격자제"■
미국과 이란의 물밑 협상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란이 미국에 "오만영해를 지나는 선박은 공격하지 않겠다"는 제한적인 해협 개방안을 제의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5월 유류할증료 급등…'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중동전쟁 이후 원유 수급 문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항공이 오늘,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등급을 최고 단계인 33단계로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 "세월호 12주기…비극 반복 않도록"■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국가의 부재로 위협 받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