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6·3 지방선거가 4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선 대구시장 선거가 여야의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는데요.
수성이냐, 탈환이냐! 자존심을 내건 선거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요?
저희 연합뉴스TV에서 앞으로 후보들을 모시고 공약과 비전 들어보는 시간 마련합니다.
오늘은 격전지로 급부상한 곳이죠,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예비후보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달 30일 출마 선언 이후 대구에 머무르시며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계신데요, 결심 이후 실제 선거전에 들어와 보니 느낌이나 무게감도 남달랐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시간, 어떻게 보내고 계셨습니까?
<질문 1-1> 과거 대구시장 선거에서 한 차례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습니다. 그만큼 다시 도전하는 게 부담일 수도 있었을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다시 나서야겠다고 판단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질문 2> 앞서 출마 연설 중 화제 됐던 장면 중 하나가 바로 휴대전화 번호 공개였습니다. 이후 “폰이 쉴 새 없이 진동한다”는 후일담도 전하셨는데요. 실제로 얼마나 많은 연락을 받으셨고, 그 안에는 어떤 시민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었습니까?
<질문 2-1> 그런데 선거를 앞두고 전화번호를 공개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셨거든요. 2011년 19대 총선 때도 공개하셨는데, 그때와 비교하면 반응이 달라진 게 있을까요?
<질문 3> 보수의 핵심 지역으로 꼽혀온 대구에서, 각종 여론 조사 등 이전과는 다른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후보님은 이런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3-1> 대구 곳곳을 돌며 시민들을 직접 만나고 계신데요, 여론조사 못지않게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도 중요해 보입니다. 과거 이곳에서의 경험과 지금을 비교해 봤을 때, 다시 마주한 대구의 분위기는 어떻게 달라졌고,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4>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의사를 밝힌데 이어, 박정희 컨벤션센터 구상까지 언급하면서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의 정치적 상징성을 고려할 때, 이런 행보 어떤 전략이신 겁니까?
<질문 4-1> 지방선거 전에 실제 예방이 성사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혹시 현재 물밑에서 일정이나 방식과 관련해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5> 최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후보님에 대해 지지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적지않은 파장이 있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선 홍 전 시장 비판도 이어졌는데요, 이 같은 발언이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6> 조만간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나게 됩니다. 앞서 어떤 인터뷰에서 결국은 1대 1구조로 갈 수밖에 없을 거란 얘기도 하셨던데요. 양자 구도가 된다면 승리 자신하세요?
<질문 6-1> 국힘 후보들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은 어느정도로 보세요?
<질문 7> 마지막으로 여쭙겠습니다. 후보님께 있어 대구는 어떤 의미의 도시인지, 이번 선거를 통해 대구를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6·3 지방선거가 4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선 대구시장 선거가 여야의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는데요.
수성이냐, 탈환이냐! 자존심을 내건 선거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요?
저희 연합뉴스TV에서 앞으로 후보들을 모시고 공약과 비전 들어보는 시간 마련합니다.
오늘은 격전지로 급부상한 곳이죠,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예비후보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달 30일 출마 선언 이후 대구에 머무르시며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계신데요, 결심 이후 실제 선거전에 들어와 보니 느낌이나 무게감도 남달랐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시간, 어떻게 보내고 계셨습니까?
<질문 1-1> 과거 대구시장 선거에서 한 차례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습니다. 그만큼 다시 도전하는 게 부담일 수도 있었을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다시 나서야겠다고 판단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질문 2> 앞서 출마 연설 중 화제 됐던 장면 중 하나가 바로 휴대전화 번호 공개였습니다. 이후 “폰이 쉴 새 없이 진동한다”는 후일담도 전하셨는데요. 실제로 얼마나 많은 연락을 받으셨고, 그 안에는 어떤 시민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었습니까?
<질문 2-1> 그런데 선거를 앞두고 전화번호를 공개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셨거든요. 2011년 19대 총선 때도 공개하셨는데, 그때와 비교하면 반응이 달라진 게 있을까요?
<질문 3> 보수의 핵심 지역으로 꼽혀온 대구에서, 각종 여론 조사 등 이전과는 다른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후보님은 이런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3-1> 대구 곳곳을 돌며 시민들을 직접 만나고 계신데요, 여론조사 못지않게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도 중요해 보입니다. 과거 이곳에서의 경험과 지금을 비교해 봤을 때, 다시 마주한 대구의 분위기는 어떻게 달라졌고,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4>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의사를 밝힌데 이어, 박정희 컨벤션센터 구상까지 언급하면서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의 정치적 상징성을 고려할 때, 이런 행보 어떤 전략이신 겁니까?
<질문 4-1> 지방선거 전에 실제 예방이 성사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혹시 현재 물밑에서 일정이나 방식과 관련해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5> 최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후보님에 대해 지지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적지않은 파장이 있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선 홍 전 시장 비판도 이어졌는데요, 이 같은 발언이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6> 조만간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나게 됩니다. 앞서 어떤 인터뷰에서 결국은 1대 1구조로 갈 수밖에 없을 거란 얘기도 하셨던데요. 양자 구도가 된다면 승리 자신하세요?
<질문 6-1> 국힘 후보들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은 어느정도로 보세요?
<질문 7> 마지막으로 여쭙겠습니다. 후보님께 있어 대구는 어떤 의미의 도시인지, 이번 선거를 통해 대구를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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