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이재명 대통령>
"매년 이맘때면 말로 담기 어려운 마음 마주해"
"12년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 선명하게 각인"
"사랑하는 이 잃은 슬픔 속 절절한 기록 남겨"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헌신한 유가족께 경의"
"오랜 세월 고통·그리움 감내…감히 못 헤아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 통감"
"국가 제 역할 다하지 못한 결과 똑똑히 목도"
"그 대가 얼마나 가혹한지도 뼈저리게 깨달아"
"다시는 같은 일 반복 않도록 하겠다 다짐해"
"국가 존재 이유 국민 생명·안전 지키기 위함"
"너무나 당연한 기본·원칙…반드시 바로세울 것"
"생명·안전 관해 단 한 치 빈틈 허용 않겠다"
"국민 지켜내는 나라·온전히 믿을 수 있는 나라"
"국민 체감할 실질적·구체적 변화 이뤄낼 것"
"세월호가 남긴 숙제 완성하는 길이라 믿어"
"지난 슬픔 넘어 더 나은 내일로…우리의 몫"
"그리운 이름 부르는 것조차 여전히 아픈 일"
"304명 이름과 꿈 결코 잊히지 않을 것"
"다시 한번 깊은 애도…기억하고 잊지 않겠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매년 이맘때면 말로 담기 어려운 마음 마주해"
"12년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 선명하게 각인"
"사랑하는 이 잃은 슬픔 속 절절한 기록 남겨"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헌신한 유가족께 경의"
"오랜 세월 고통·그리움 감내…감히 못 헤아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 통감"
"국가 제 역할 다하지 못한 결과 똑똑히 목도"
"그 대가 얼마나 가혹한지도 뼈저리게 깨달아"
"다시는 같은 일 반복 않도록 하겠다 다짐해"
"국가 존재 이유 국민 생명·안전 지키기 위함"
"너무나 당연한 기본·원칙…반드시 바로세울 것"
"생명·안전 관해 단 한 치 빈틈 허용 않겠다"
"국민 지켜내는 나라·온전히 믿을 수 있는 나라"
"국민 체감할 실질적·구체적 변화 이뤄낼 것"
"세월호가 남긴 숙제 완성하는 길이라 믿어"
"지난 슬픔 넘어 더 나은 내일로…우리의 몫"
"그리운 이름 부르는 것조차 여전히 아픈 일"
"304명 이름과 꿈 결코 잊히지 않을 것"
"다시 한번 깊은 애도…기억하고 잊지 않겠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